유교·도교·불교의 사상에서 음양오행과 역학, 풍수와 생활문화에 이르기까지. 오래 이어져 온 앎을 학문의 자리에서 다시 읽습니다.
원전을 읽고 사료를 살펴 방법을 세우며, 그렇게 얻은 것을 지금 사람에게 닿는 말로 옮기는 일까지를 연구의 범위로 봅니다.
동양의 앎은 오래되었으나 낡지 않았습니다.
다만 오늘의 언어를 아직 얻지 못했을 뿐입니다.
본 연구소는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의 전통사상과 문화유산을 학문의 자리에서 연구합니다. 그 성과를 교육·문화·인문학 분야와 잇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유교·도교·불교의 사상, 음양오행론과 역학, 명리학, 풍수지리, 전통예술과 생활문화가 연구의 대상입니다. 이 앎을 오늘의 인간 이해와 교육, 상담, 문화콘텐츠로 옮기는 일까지를 연구의 범위로 봅니다.
연구소 소개 자세히 보기각 연구실은 고유한 분야를 맡되, 서로의 물음이 겹치는 지점에서 함께 연구합니다.
유교·도교·불교, 한국철학, 중국철학, 동아시아 사상 및 관련 고전 연구
음양오행, 천간·지지, 주역, 명리학의 역사·이론·고전문헌 및 현대적 활용 연구
전통 풍수이론, 공간철학, 주거문화, 환경과 인간의 관계 및 전통건축 연구
민속, 세시풍속, 의례, 전통예술, 생활문화 및 무형문화유산 연구
동양문화의 출판·영상·디지털콘텐츠·문화산업 및 교육콘텐츠 개발 연구,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디지털·인공지능 방법론의 활용
동양철학을 활용한 인성교육, 평생교육, 리더십, 인간관계, 자기이해 및 상담 프로그램 연구